AX 썸네일형 리스트형 북극항로의 경제적 실익과 글로벌 패권 전쟁: 데이터로 본 현실과 미래 대한민국 해양 '드림팀'의 결성: 북극 패권 선점의 포석 2026년 2월 10일, 대한민국 해양과 극지를 대표하는 네 개의 핵심 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부산항만공사(BPA),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극지연구소(KOPRI),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친환경 북극항로 시대 대비 업무 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그동안 각 기관에 분산된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는 북극항로에 관한 국가적 컨트롤 타워의 등장을 알렸다. 이번 협의체에서 부산항만공사는 북극항로의 기종점인 부산항의 인프라 고도화와 물류 기업 지원을 주도하며,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개방에 따른 국가 정책 수립과 정밀한 경제성 분석을 담당한다. 또한 극지연구소는 기후 변화 모니터링을 통한 실시간 해빙(海氷) 데이터를 제공하고, 선박해양플랜트연.. 더보기 이전 1 다음